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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의생명연구원·단국대 공동 중개재생의학 국제심포지엄 개최
2020-01-23



순천향대(총장 서교일)는 7일 충남 천안시 두정동 신라스테이에서 순천향의생명연구원과 단국대 공동주관으로 제1회 충남 해외우수연구기관 공동 중개재생의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승조 충남지사, 서교일 순천향대 총장, 박완주·윤일규 국회의원, 이공휘 충남도의원 등 주요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중개재생의학 분야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관련된 최신 지식을 교류하는 학술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충남도가 후원하는 해외우수연구기관 3개 센터인 △와이즈만-순천향 조직재생 연구센터 △한국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센터 △UCL 이스트만-코리아 덴탈메디슨 혁신센터가 참여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베트남 국립 후에 의약학대학교 및 미국의 베크만광의료기기연구센터, 이스라엘 와이즈만연구소, 영국 이스트만 치의학연구소 등 총 4개국 국가연구센터 6명의 과학자와 순천향의생명연구원과 단국대 석·박사 1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중개재생의학’ 분야에 대한 주제발표가 이어졌다.

윤정교 순천향의생명연구원장은 “해외우수연구기관과의 연구성과 공유와 교류를 통해 충남도에서 계획 중인 ‘의료 국제화’ 추진과제와 맞물려, 장기적으로는 충남지역 의료분야 과학기술의 선도 역량 발굴 및 구체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천안=김창희 기자 chkim@munhwa.com 


타 매체 기사는 하단 링크 참고
https://homepage.sch.ac.kr/sch/01/01040100.jsp?mode=view&article_no=20191107162405230942&pager.offset=50&board_no=20090811164114475356